경상남도 · 남해군

머물고 싶은 회룡마을, 청년과 함께 만듭니다

#로컬브랜딩#관광 기획#축제 기획#SNS 콘텐츠#커뮤니티 운영

청년과 만든 것들

2026년, 서울대 임팩스 청년 4명이 다랑논 마라톤의 다음을 기획하고 있어요. 레이스에 먹거리·숙박·체험을 엮은 축제, 2040세대가 반할 마을 브랜드, 다시 찾게 만드는 러닝 클럽까지. 2027년 1월, 남해 현장에서 직접 실행해요.

함께할 사람들

이 지역에서 청년을 맞이할 파트너예요.

천 명이 찾는 마을을 가꿔 온 사람들, 이제 청년과 머무는 마을을 그려요

바래협동조합대표/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나를 필요로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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